주의 사랑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삶에 사랑과 감사가 넘치길 소망합니다.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너를 아노라 너의 이름을 내가 아노라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함께 가노라 내가 친히 함께 가노라 내가 너로 편케하며 나의 모든 선함으로 너의 앞을지나며 나의 이름으로 너를 지키리라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내가 너를 축복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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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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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Psalm)18:1 - 18:15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 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 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 3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 4
    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 5
    스올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 6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 7
    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들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로 말미암음이로다
  • 8
    그의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 9
    그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의 발 아래는 어두캄캄하도다
  • 10
    그룹을 타고 다니심이여 바람 날개를 타고 높이 솟아오르셨도다
  • 11
    그가 흑암을 그의 숨는 곳으로 삼으사 장막 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 12
    그 앞에 광채로 말미암아 빽빽한 구름이 지나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 13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우렛소리를 내시고 지존하신 이가 음성을 내시며 우박과 숯불을 내리시도다
  • 14
    그의 화살을 날려 그들을 흩으심이여 많은 번개로 그들을 깨뜨리셨도다
  • 15
    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으로 말미암아 물 밑이 드러나고 세상의 터가 나타났도다
 
성경전서 개역개정판과 새번역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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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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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ite Rose 2020.05.25 13:45

    <묵상 해설>

     

    시인은 죽음과 같은 두려움에 싸여 있을 때,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임재하신 하나님의 장엄한 구원을 떠올립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2절 환란을 만난 자의 힘과 구원이십니다. 시인의 삶은 결코 평탄치 않았습니다.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어 생명을 위협받았고, 대적을 피해 도망쳐야 했으며, 믿었던 이에게 배신당하여 수치와 모욕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인생의 역정에는 늘 하나님이 함께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늘 그에게 쉴 만한 반석, 견고한 요새, 피할 바위, 방패와 안전한 산성이 되셨습니다. 시인의 고백 하나하나가 삶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보호와 구원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지나온 날들을 돌아볼 때, 하나님은 내게 어떤 분이셨습니까?

    7-15절 자기 백성을 구원하러 내려오십니다. 그분의 임재에 땅이 진동하고 산이 요동하며 하늘이 캄캄해집니다. 화염을 뿜어내시고, 우박과 벼락을 쏟아부으시며, 번개로 원수들을 깨트리십니다. 홍해를 갈라 애굽의 군병을 섬멸하신 것처럼, 주님의 콧김으로 바닷물이 물러가게 하십니다. 잠시 침묵하기도 하시지만, 그것은 결코 무관심이 아닙니다.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지켜보시고, 귀를 열어 듣고 계시기에 우리가 겪는 억울한 사정을 모두 아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절 ‘주님을 사랑합니다.’ 이것이 시인의 첫 고백입니다. 늘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고,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이 시인의 삶입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라는 고백이 우리 일상의 시작과 끝을 채우는 기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3-6절 시인은 죽음의 사슬이 휘감고 파멸의 급류가 덮친 듯한 위기 상황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아무도 도울 수 없는 급박한 상황일지라도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 계시니 언제든 도움을 청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제게 미칠 손익을 계산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든 주저 않고 손을 내밀어주시니 이보다 더 믿을 만한 분이 없습니다. 성도에게는 기도의 때와 장소가 따로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 곁에 머물러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늘 주목하시고 귀를 여시니 어느 때나, 어디나 우리가 무릎 꿇는 자리가 성전이 되고 구원의 현장이 될 것입니다.
    기도

     

    공동체-고난의 때에 도움과 구원이 되신 주님, 제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열방-인구 절반이 구호 식량에 의존하는 예멘에서 반군 세력이 간첩 행위를 이유로 구호 요원을 감금하고 있다. 반군 세력이 구호 사역에 협조하고 감금한 구호 요원들을 풀어주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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